죽어 있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살려 우리나라 문화예술인들을 살려야 한다.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은 최종림 작가가 쓴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 한 것이다.
암살 감독 최동훈이 코리안 메모리즈를 전혀 아는바가 없고 암살은 자신이 혼자 썼다고 하는 바,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 이유는
1. 언론보도에는 최동훈과 이기철이 공동으로 집필했다고 나와 있는데 재판과정에서 이기철을 증인으로 신청했으나 은폐시키고 있다.
2. 최종림 작가는 영화 암살이 상영 되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충무로 영화 관계자들이 코리안 메모리즈가 드디어 영화화 됐다고 축하한다고 연락이 와서 알게 됐다. 이는 곳 최종림 작가가 수년전에 이 작품을 영화화 하려고 충무로에 돌렸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인 바, 최동훈이 코리안 메모리즈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거짓이다.
3. 최종림이 영화화 하려고 할 당시 같이 일을 하던 이창주 감독의 증언과 홈페이지 자료와 전 방송위원회 사무총장 나형수의 사실 확인서를 보면 최동훈 감독이 표절했다는 것이 더욱 확실하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1심 재판부는 증인 신청도 받아 들이지 않고 서둘러 2심에서 패소판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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