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일 오후 1시50분로 정해진 '영화 암살 도용에 따른 재판'일시를 각 메스컴 제보란에 제보를 10/27일 오전 9~10시경에 올려놓고
법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지하철 안에 있을때 연락이 왔습니다.
재판날짜 연기됐다고....
재판시간 두시간반 전 11시경 법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연기한다고 해서 핸폰으로 부지런히 메스컴에 다시 알렸습니다.
죄송하지만 11월 17일로 연기됐다고.....
오후 5시라고 합니다.
그것도 그때 가봐야 될지.....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기로 했습니다.
9월 재심이 있었던날 판사님들 두분이 동영상을 보면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거던요.
동지들... 최작가에게 힘찬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신성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