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9-28 12:30
   
9월27일 재판에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0,394  
우선 기자분들께 법정이 305호인데 306호로 알려드린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현장에 가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이메일로만 연락드렸기 때문에... 혹, 전화번호를 알았다면 그 즉시 알려 드렸을터인데 죄송합니다.

다음 판결날짜는 10월 27일로  정해졌습니다.

이번재판에  '최동훈감독'과 '이기철 작가'를 증인신청하였으나 최동훈 감독은 불참했고 이기철 작가가 참석했습니다.

일전 지방법원에서의 재판과정과 완연하게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최종림 작가가 제출한 동영상 자료를 현장에서 직접 시연해 보였으며, 재판부에서는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신성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