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9-24 11:02
   
암살관련 오늘 방송국에 보낸 자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445  

영화 '암살' 원작 시나리오를 도용 당한 최종림 작가를 응원하는 동아리입니다.
http://www.silkroadrally.kr/

영화 '암살'은 최종림 작가의 '코리안메모리즈'를 100% 도용한 것입니다.
http://www.silkroadrally.kr/bbs/board.php?bo_table=br_03&wr_id=1

1심 재판에서 최작가가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탓으로 첫번째 심리하고 두번째 증인신청까지 했지만 천천히 충분히 심리를 하자던 재판부에서는 바로 판결 선거공판을 해 버렸습니다.

최종림작가가 패소했습니다.

기각판결 내용문이 영화 암살 변호인이 낸 주장을 글자순서도 틀리지 않게 적혀져 있었습니다.

이에 최종림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지적재산권, 저작권등을 거침없이 도용하는 무리들이 무전유죄 유전무죄인 우리나라 사회분위기를 이용하고 있는 것을  뼈속까지 경험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 지난달 친구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변호사를 선임을 하여 고등법원에 항소를 했습니다.

※ 현재 1심 심리를 했고 두번째 재판이 27일에 열리는데 중요한 것은 '최동훈감독'과 '이기철 작가'가 증인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그들은 증인심문답변서로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하였으나 재판부에서는 강력한 출두 조치로 두명을 법정에 불려나오게 하였습니다.

이번 최작가 측에서 선임한 변호사는 판사 시절에 저작권법에 관한 일을 했기때문에 이번에는 만만치 않은 재판이 진행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상 저작권법에 의한 재판을 할때 유일하게 최작가의 작품 '아스팔트사나이'가 허영만씨가 도용한 것을 재판해서 승소한 일이 있습니다.
http://www.silkroadrally.kr/bbs/board.php?bo_table=qa_01&wr_id=2&page=5

이번이 유일하게 두번 승소할 기회입니다.

1심 재판에는 기득권자들의 횡포에 의해 여론화가 되질 않았는데 이번만큼은 여러 언론기관에서 꼭 재판에 참관하셔서 대한민국 문화예술 작가들의 기본권리 저작권을 살릴수 있는 생생한 현장 취재를 바라겠습니다.

글 쓰는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장소 : 고등법원 서관 306호

일시 : 9월 27일 오후 3시

제출자 : 신성찬 ( E-mail : sdmsej@gmail.com  Tel : 010-3746-0249 )


관리자 16-09-2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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