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 시나리오를 도용 당한 최종림작가와 함께하는 신성찬입니다.
암살관련 항소심 재판이 이번달 9월 27일 오후세시에 고등법원 306호에서 열립니다.
최종림작가는 우리나라에서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횡행하는 사회분위기를 뼈속까지 경험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 지난달 친구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변호사를 선임을 하여 항소를 하였습니다.
지난 8월25일 오전11시 고법서관 306호 법정에서 이뤄졌었고, 이날 분위기는 시나리오를 도용한 암살측 변호인들의 당황한 표정이 역력히 보였었습니다.
이날 최종림작가 측 변호인은 최동훈 감독과 시나리오를 집필했다는 이기철 작가라는 사람 두명을 증인신청 하였습니다.
이에 재판부에서는 강력한 출두명령 조치로 증인으로 두명을 법정에 불려나오게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9월 27일 오후 세시에 꼭 참석하시어 좋은기사를 접하게 해 주십시오.
날마다 좋으날 되세요.
신성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