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암살'관련하여 법원을 들락거리면서 처음 느낀 감정을 이곳에 올려본다.
그간 최종림작가는 법조계 전문 변호사 없이 법원에서 이뤄지는 것을 혼자서 처리해 보니 일방적으로 도둑놈들 옹호하는 변호하는 자들이 제출한 자료를 판,검사들이 뇌까리는 수준으로 일사분란하게 도둑놈들 생각데로 오늘까지 왔는데...
그러한 바탕에서 우리나라 사법부와 변호사들의 문화관련 수준을 보니 가히 가관이라, 이번에는 전문변호사로 의뢰를 하여 처음으로 법정에 나서봤는데...
도둑놈들을 옹호하는이가 하는 소릴 들어보니 더욱 가관인게....
최종림 작가땜에 감독과 작가가 더이상 창작활동에 몰두하기 힘드니 빨리 끝내 줬으면 하는 말을 하던데...
지금이라도 그 도둑놈들 변호인들이 사회정의를 위해 그들의 옹호를 포기를 한다면 이세상은 그나마 좋게 풀어지겠지만....
변호인들이 계속적으로 돈을 향한 욕심을 부린다면 영원히 안 풀리도록 묘하게 진행되는것이 이세상에 이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득든다.
암튼 도둑질한 놈을 이번 기회에 완전 문화계에 발을 못딛도록 하고, 돈에 미쳐 도둑놈을 옹호하는 자들은 법조계에 망신살로 몸담지 못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신성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