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 암살측 거짓기자회견에 대한 반박
영화 암살을 고소하고있는 코리안 메모리즈 소설 작가 최종림입니다.
7월 5일 어제 기자님들이 영화 암살측의 일방적 의견만 기사화한 것은 언론의 정론을 벗어 난 위험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사실과 다른 오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문제의 내용을 다룰 때는 반드시 이해 당사자인 상대방 의견이나 정황도 물어 확인하는 것이 기사의 원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영화 암살측 최동훈 감독의 발표는 무지의 소산이었습니다.그리고 저를 파렴치한으로 몰아 모욕했고요.
100% 제 작품을 표절당하여 현재 고등법원에 항소중이고 최동훈감독을 가처분신청 재판부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을 진술하여 법원 기망 사기죄,저작권침해로
또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장을 내어 재판중인 제가 최동훈측에 화해,합의를 위해 중재를 요청하다니요! 천부당 만부당한 그네들의 무지였거나 거짓말이였습니다 .
저는 현재 우리 사법부에 내 작품을 전체 줄거리를 표절해 간 영화 암살 최동훈측에 손해배상 고소를 진행하면서 한편으로 유엔 지적재산기구에 심판 판정 절차를 확실히 밟고 있습니다.
우리 사법부는 수많가지의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나는 그 사법부에 손배상 문제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엔의 지적재산기구에 이 문재를 가지고 간 것은 이 기구에는 오직 지적 재산권만 다루는 기구이고 이곳에는 세계의 저작권법 석학들이 수백명이 모여있고,
오직 이곳은 지식재산권 침해 사건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면서 지적 재산권자(작가,창조자) 편에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중재내지 심판을 하는 곳입니다.
유엔 산하의 세계 지적재산기구는 대한민국 사법부에 어긋나는 그런 불법활동을 하는 조직이 아닙니다.NGO단체도 아닙니다.
다만 이곳의 심판을 받기위해서는 지적재산기구안에 있는 mediation commitee(중재위원회)를 통해서만 신청이 가능한 절차로 되어있습니다.
영화 암살측은 제가 심판을 신청한 중재위원회의 mediation commitee 라는 이름만 보고 "아하,최종림이 화해,합의를 위해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구나"그렇게
성급히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고는 어제의 기사처럼 기고만장 할 수가 없었겠지요.그들은 바보같습니다. 언론에 함부로 거짓말도 잘하고요.
거듭 천명하지만 저는 유엔 지적재산기구 중재위원회에 Arbitrage(심판,판정)재판을 원했지 결코 화해,합의를 구하려고 힘들여 간 것이 아닙니다.
무도가 십단이 넘는 무인으로서 저는 목숨을 끊고 말일을... 도용해간 자들과 비겁하고 굴종스러운 합의를 청하다니요. 작가의 저항정신을 그렇게 매도하는
저 알량한 사람들의 돈많은 무지함을 우리 사법부에만 물을 일이 아니라 믿습니다.
정말 그들 말대로 더 좋은 작품을 하려는 작가를 숨죄이는 사람이 누군지,최동운감독은 영화 암살이 정녕 당신의 순수 창작이라면 꿀릴 것없이 세계 저작권 석학들
심판을 정정당당히 받아 보지 않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나는 이미 언론에 천명했습니다.만약 그곳에서 영화 암살이 순수한 당신의 창작으로 밝혀지면 물의를 일러킨 내가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당신들을 괴롭힌죄
원하는 대로 남자답게 받겠다고,
그리고 다시 한번 최동훈 감독에게 전해주십시요.내가 이 말을 전한다고요.
" 최동훈씨,비겁한 장사군의 금력으로 내세운 사람들 뒷편에서 문학 작가인척 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유엔 저작권 전문기구에서 만나요,그곳...겁내지 말아요.
우리 한국말로 재판하거든요!!!!"
※ 우리들 가난하여 재판도 제대로 끌어 가지 못하는 순수 작가들을 위해서 기자님께서 부디 우리 작가편에도 서 생각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최종림 작가올림 010 5201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