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14 16:33
 
윤치술과 함께 (3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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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7-02-16 21:35
 
■가을바람 소슬하니~🎸

잊혀져가는,
듣고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읊조려보는,
부르고 싶은 노래도 있습니다.
섬집아기와 알마티노의
I Love You More And More,
El Condor Pasa,
김영랑조두남 모란동백 등등....
저 윤치술이
알펜트리오 형들과 함께하고 싶고,
귀한 벗들과 멋진 가을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함께 하시죠~(잘난척)

※9/10.토.17:00~21:00
※파주 下山齋 (윤치술의 집)
※준비:행복한 마음